서면눈성형 서면눈성형 3주차 후기, 부전동에서 120만원에 받은 쌍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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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면에서 눈 성형을 하고 벌써 3주가 지났다. 정확히는 부전동 쪽에 있는 한 병원이었고, 상담부터 수술까지 총 두 번 방문했다. 첫 상담 때 대기 시간만 40분 정도였는데, 원장님이 직접 눈꺼풀 두께랑 지방량을 보면서 라인을 잡아주셨다. 자연유착이니 절개니 하는 설명이 길어질 줄 알았는데, 내 눈에는 절개가 맞겠다고 딱 잘라 말하는 게 오히려 믿음이 갔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해서 120만 원이었다. 처음 불렀던 금액에서 15만 원 정도 깎였는데, 현금 결제 조건이었다. 마취 크림 바르고 수술<a href="http://ibon.co.kr/" target="_blank" id="findLink">부산눈성형</a>대에 누운 게 오후<a href="http://ibon.co.kr/" target="_blank" id="findLink">서면눈재수술</a> 2시쯤, 끝나고 <a href="http://ibon.co.kr/" target="_blank" id="findLink">서면성형외과</a>회복실에서 눈 뜨니<a href="http://ibon.co.kr/" target="_blank" id="findLink">서면눈성형</a> 3시 20분. 붓<a href="http://ibon.co.kr/" target="_blank" id="findLink">부산눈재수술</a>기가 심해서 앞이 잘 안 보였고, 그날 저녁엔 아이스팩을 계속 갈아가며 얼음찜질만 반복했다. 다음 날부터는 붓기가 눈꺼풀에서 볼 쪽으로 내려앉더니 5일차쯤 되니 사람 구실을 할 만해졌다.
실밥은 7일째 되는 날 뺐다. 그때까지는 세수도 조심조심, 머리 감을 때도 눈에 물 안 들어가게 고개를 뒤로 젖혀야 했다. 실밥 제거는 10분도 안 걸렸고, 그 자리에서 바로 화장은 안 되지만 세안은 가능하다고 하셨다. 2주 차에는 거의 티가 안 났고, 지금 3주 차에는 라인이 꽤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다. 다만 아직 웃을 때 살짝 당기는 느낌은 있다.
서면 쪽은 병원이 워낙 많아서 고르기 어려웠다. 나는 상담을 세 군데 돌았는데, 한 곳은 상담실장이 계속 다른 수술을 권해서 부담스러웠고, 다른 한 곳은 원장 얼굴도 못 보고 실장하고만 얘기하다 나왔다. 결국 결정한 기준은 원장이 직접 눈을 만져보고 라인을 그려주는지, 그리고 수술 후 붓기 관리나 경과 체크를 어떻게 해주는지였다. 부전동 쪽은 서면역에서 도보로 7분 정도 걸렸고, 주차는 건물 뒤편에 두 시간 무료였다.
혹시 서면눈성형 알아보는 분들은 상담 갈 때 화장은 되도록 안 하고 가는 게 좋다. 어차피 다 지우고 다시 그려야 해서 시간만 잡아먹는다. 그리고 수술 당일은 렌즈 대신 안경을 챙겨야 하고, 최소 3일은 붓기 때문에 약속을 잡지 않는 게 낫다. 나는 4일 차에 부득이하게 회의가 있어서 나갔는데, 마스크 쓰고도 티가 나서 좀 민망했다. 지금은 그냥 거울 볼 때마다 잘했다 싶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해서 120만 원이었다. 처음 불렀던 금액에서 15만 원 정도 깎였는데, 현금 결제 조건이었다. 마취 크림 바르고 수술<a href="http://ibon.co.kr/" target="_blank" id="findLink">부산눈성형</a>대에 누운 게 오후<a href="http://ibon.co.kr/" target="_blank" id="findLink">서면눈재수술</a> 2시쯤, 끝나고 <a href="http://ibon.co.kr/" target="_blank" id="findLink">서면성형외과</a>회복실에서 눈 뜨니<a href="http://ibon.co.kr/" target="_blank" id="findLink">서면눈성형</a> 3시 20분. 붓<a href="http://ibon.co.kr/" target="_blank" id="findLink">부산눈재수술</a>기가 심해서 앞이 잘 안 보였고, 그날 저녁엔 아이스팩을 계속 갈아가며 얼음찜질만 반복했다. 다음 날부터는 붓기가 눈꺼풀에서 볼 쪽으로 내려앉더니 5일차쯤 되니 사람 구실을 할 만해졌다.
실밥은 7일째 되는 날 뺐다. 그때까지는 세수도 조심조심, 머리 감을 때도 눈에 물 안 들어가게 고개를 뒤로 젖혀야 했다. 실밥 제거는 10분도 안 걸렸고, 그 자리에서 바로 화장은 안 되지만 세안은 가능하다고 하셨다. 2주 차에는 거의 티가 안 났고, 지금 3주 차에는 라인이 꽤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다. 다만 아직 웃을 때 살짝 당기는 느낌은 있다.
서면 쪽은 병원이 워낙 많아서 고르기 어려웠다. 나는 상담을 세 군데 돌았는데, 한 곳은 상담실장이 계속 다른 수술을 권해서 부담스러웠고, 다른 한 곳은 원장 얼굴도 못 보고 실장하고만 얘기하다 나왔다. 결국 결정한 기준은 원장이 직접 눈을 만져보고 라인을 그려주는지, 그리고 수술 후 붓기 관리나 경과 체크를 어떻게 해주는지였다. 부전동 쪽은 서면역에서 도보로 7분 정도 걸렸고, 주차는 건물 뒤편에 두 시간 무료였다.
혹시 서면눈성형 알아보는 분들은 상담 갈 때 화장은 되도록 안 하고 가는 게 좋다. 어차피 다 지우고 다시 그려야 해서 시간만 잡아먹는다. 그리고 수술 당일은 렌즈 대신 안경을 챙겨야 하고, 최소 3일은 붓기 때문에 약속을 잡지 않는 게 낫다. 나는 4일 차에 부득이하게 회의가 있어서 나갔는데, 마스크 쓰고도 티가 나서 좀 민망했다. 지금은 그냥 거울 볼 때마다 잘했다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