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물거래 해외선물거래, GTC IOC FOK 모르면 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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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물거래를 처음 시작할 때 가장 당황스러운 게 주문 화면에 뜬 GTC, IOC, FOK 같은 영어 약자다. 나도 처음 비트겟에서 선물 주문 넣을 때 이게 뭔지 몰라서 일단 시장가로만 눌렀다. 그런데 알고 보면 이 세 가지는 주문이 체결되는 방식을 결정하는 핵심 옵션이라서, 모르고 거래하면 원치 않는 가격에 체결되거나 주문이 그냥 날아가버리는 일이 생긴다.
GTC는 취소될 때까지 유효라는 뜻이다. 내가 지정한 가격에 도달할 때까지 주문이 계속 살아있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을 6만 달러에 사고 싶은데 현재가가 6만 2천 달러라면, GTC로 6만 달러 매수 주문을 걸어두고 기다리면 된다. 며칠이 지나도 주문은 유지된다. 반면 IOC는 즉시 체결, 미체결분 취소다. 지금 당장 체결될 수 있는 부분만 거래하고 나머지는 바로 없애버린다. 급하게 진입하거나 청산할 때 쓴다. FOK는 전량 체결 아니면 취소다. 내가 원한 수량이 한 번에 다 안 되면 아예 주문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 큰 포지션을 한 번에 정리할 때 유용하다.
이걸 바이비트나 비트겟 같은 해외선물거래소에서 실제로 적용해보면 차이가 확실하다. 비트겟 마진거래 화면에서 지정가 주문을 넣을 때 기본값<a href="https://www.sk1-invest.com/" target="_blank" id="findLink">나스닥 선물지수</a>이 GTC로 되어 <a href="https://www.sk1-invest.com/" target="_blank" id="findLink">해외선물거래</a>있는 경우가 많다.<a href="https://www.sk1-invest.com/" target="_blank" id="findLink">해외선물 증거금</a> 그런데 급하게 손절해야 할 때 GTC로 걸어두면 가격이 안 맞으면 체결이 안 되고 계속 물려 있게 된다. 이럴 땐 IOC로 바꿔서 지금 받아들일 수 있는 가격에 바로 체결시키는 게 낫다. FOK는 주로 기관이나 큰 자금을 굴리는 사람들이 슬리피지를 최소화하려고 쓴다. 개인 투자자라면 GTC와 IOC만 제대로 익혀도 충분하다.
국내 거래소든 해외 거래소든 주문 방식은 거의 비슷하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져도 몇 번 연습해보면 금방 익숙해진다. 나도 처음 한 달은 매번 주문 넣을 때마다 검색해가며 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상황에 따라 GTC로 기다렸다가, 급할 땐 IOC로 전환하는 게 몸에 뱄다. 해외선물거래에서 주문 옵션 하나만 제대로 알아도 불필요한 손실을 꽤 줄일 수 있다.
GTC는 취소될 때까지 유효라는 뜻이다. 내가 지정한 가격에 도달할 때까지 주문이 계속 살아있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을 6만 달러에 사고 싶은데 현재가가 6만 2천 달러라면, GTC로 6만 달러 매수 주문을 걸어두고 기다리면 된다. 며칠이 지나도 주문은 유지된다. 반면 IOC는 즉시 체결, 미체결분 취소다. 지금 당장 체결될 수 있는 부분만 거래하고 나머지는 바로 없애버린다. 급하게 진입하거나 청산할 때 쓴다. FOK는 전량 체결 아니면 취소다. 내가 원한 수량이 한 번에 다 안 되면 아예 주문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 큰 포지션을 한 번에 정리할 때 유용하다.
이걸 바이비트나 비트겟 같은 해외선물거래소에서 실제로 적용해보면 차이가 확실하다. 비트겟 마진거래 화면에서 지정가 주문을 넣을 때 기본값<a href="https://www.sk1-invest.com/" target="_blank" id="findLink">나스닥 선물지수</a>이 GTC로 되어 <a href="https://www.sk1-invest.com/" target="_blank" id="findLink">해외선물거래</a>있는 경우가 많다.<a href="https://www.sk1-invest.com/" target="_blank" id="findLink">해외선물 증거금</a> 그런데 급하게 손절해야 할 때 GTC로 걸어두면 가격이 안 맞으면 체결이 안 되고 계속 물려 있게 된다. 이럴 땐 IOC로 바꿔서 지금 받아들일 수 있는 가격에 바로 체결시키는 게 낫다. FOK는 주로 기관이나 큰 자금을 굴리는 사람들이 슬리피지를 최소화하려고 쓴다. 개인 투자자라면 GTC와 IOC만 제대로 익혀도 충분하다.
국내 거래소든 해외 거래소든 주문 방식은 거의 비슷하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져도 몇 번 연습해보면 금방 익숙해진다. 나도 처음 한 달은 매번 주문 넣을 때마다 검색해가며 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상황에 따라 GTC로 기다렸다가, 급할 땐 IOC로 전환하는 게 몸에 뱄다. 해외선물거래에서 주문 옵션 하나만 제대로 알아도 불필요한 손실을 꽤 줄일 수 있다.
